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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후보는 5월28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생태 분야 대표 공약을 발표하고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리는 더 큰 의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동근 후보는 이번 공약을 통해 생태와 휴식, 문화가 공존하는 녹색도시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중랑천과 부용천 생태환경 개선, 민락천 황톳길 조성 등을 통해 도심 속 녹색공간 확대에 힘써왔다”고 말했다.
생태 분야 10대 대표 공약은 ▲생태하천 수변 복합공간 조성 ▲20만평 규모 추동숲정원 2단계 사업 추진 ▲30만평 규모 장암수목원 지속 관리 ▲명품 둘레길 및 반려견 동반 산책길 조성 ▲동네별 황톳길 확대 조성 ▲호원 생태문화공원 프로젝트 추진 ▲신곡 새빛정원 조성사업 확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