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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은 5월27일 NH농협 손해보험 주관 ‘2026년 4월 TOP-CLASS’ 평가에서 그룹별 1위 농협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회천농협은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TOP-CLASS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으며 우수 농협으로서의 독보적인 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대내외 금융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보장성 보험 중심의 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다. 박영서 조합장은 ‘회천농협 비전 2031’을 수립하고 비이자 수익을 통한 수익 다변화 기틀 마련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보험 사업 확대를 넘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기계종합보험 등 정책보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각종 재해로부터 농업인의 영농활동을 보호하고 조합원의 경제적 지위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영서 조합장은 “4년 연속 ‘TOP-CLASS’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조합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천농협은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험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비이자 사업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농촌과 행복한 조합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