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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전국 254개 지역위원회를 대상으로 위원장을 공개 모집한 가운데, 사고 위원회인 동두천·양주·연천을 지역에 4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위원장 신청자는 이인규 전 동두천시장 후보와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 선호균 미군공여지대책특별위원장과 차진태 변호사다.
신청자격은 공직선거법상 국회의원 피선거권이 있고, 신청일 현재 당적보유자다. 접수기간은 6월11일부터 6월15일까지였다.
지역위원장은 8월17일 민주당 전당대회 이전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