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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농협 이태인 조합장이 지난 7월9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15층 대회의실에서경기농협이 수여하는 ‘새로운 경기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이태인 조합장은 조합원 실익 증진과 농업인 소득 향상,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조합원 중심 경영과 소통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태인 조합장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행복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