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병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7월 21일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학술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형 유보통합과 대한민국 영유아교육의 새로운 표준 정립을 위해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회장 강원미)가 주최·주관했다.
조병진 의원은 “유보통합은 단순한 행정 통합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중대한 과제”라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기획위원으로서 평소에도 교육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해왔다”며 “유보통합이 오랫동안 풀리지 않은 난제인 만큼, 오늘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해법을 마련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조병진 의원은 “1,420만 경기도민, 특히 우리 아이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육·교육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