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정영 의원(자유한국당, 의정부1)은 11월17일 열린 경기도 교통연수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교통안전교육장, 교육일정, 지진발생 시 대처방안 등에 대해 질의했다.
김 의원은 “체험교육이 가능한 교통안전교육장이 경기도에 12개소 있는데, 경기북부는 고양과 연천에만 있다”며 “북부지역 어린이들도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장을 늘려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작년에는 경주, 며칠 전에는 포항에서 큰 지진이 났다.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라며 지진발생 시 대처요령 등 교육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