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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영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장 예비후보는 4월21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개소식에는 유진현 지역위원장과 지방선거 예비후보들, 김성보 동두천 노인회장, 김상수 호남향우회장, 이갑규 강원도민회장, 경제계, 종교계,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유진현 위원장은 축사에서 “소원영 동두천시의회 부의장은 가정에서는 믿음직한 남편이요 자랑스런 아버지로, 지역사회에서는 덕망 있는 신사로 평가받고 있다”며 “자수성가하여 동두천시에서 30여년간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발전에 많은 도움을 준 분”이라고 말했다.
소 예비후보는 “지역경제가 초토화되어가는 동두천을 위해 경제 두배, 인구 두배, 문화가 꽃피고 살맛나는 도시로 반드시 만들겠다”며 악취문제 해결, 일자리 창출, 기업 투자유치, 전철 증차, 구시가지 부흥 , 문화회관 및 보훈회관 신축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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