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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최종록)은 8월 한 달간 어르신 및 주민들을 위한 무더위 쉼터를 운영했다.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 등 총 9회 운영한 무더위 쉼터에는 700여명이 다녀갔으며, 노인종합복지관은 윷놀이, 슐런(네덜란드 생활체육), 보드게임, 영화감상, 자율바둑, 자율PC, 자율노래방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최종록 관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경로효친사상 실천 및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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