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출입통제철회시민대책위원회는 1월21일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을 만나 청사출입운영규칙 폐지, 예산집행 규제 못한 책임 사과, 예비비 결산심사시 시의회 불승인,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시민대책위는 이날 “의정부시장이 불법적인 청사출입운영규칙을 제정 시행하여 시의회를 무시하고 조례입법권을 침해했는데 시의회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은 무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