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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양주연합미곡종합처리장(양주RPC)이 ‘양주골쌀’ 판촉행사를 펼쳤다.
양주RPC는 지난 9월7~8일 경기농협 등 주최로 농협하나로 양주유통센터에서 열린 ‘2019 경기미 통합 판촉전’에 참여해 ‘양주골쌀’ 햅쌀(2019년산)을 4㎏ 1만8천원, 10㎏ 3만2천원에 판매했다.
이와 함께 햅쌀로 만든 떡 시식과 떡메치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양주RPC 주관 농협인 광적농협 안동준 조합장은 “좋은 품종으로 기름진 토양에서 자라 밥알이 윤기나고 찰기 있는 양주골쌀 구입이 농민을 살리는 길”이라며 “계속해서 양주골쌀 이미지 제고와 홍보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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