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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영길(45) 프로골퍼가 남녀노소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기만 하면 빠르게 프로골퍼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최고의 만족은 덤이다.
정확한 진단과 처방으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시켜 ‘골프 명의’라는 유명세를 타고 있는 표영길 프로골퍼. 명의에게 환자가 몰리듯 국민스포츠로 대중화된 골프의 세계에서 단 하루 만에 자세 교정과 완성이라는 기적을 만들어내는 표 골퍼는 강남과 수원에서 활동하다가 2년 전 동두천 GM 골프크리닉&스크린과 손을 잡았다.
훅, 슬라이드, 뒤땅, 탑볼, 구력은 10년을 쳐도 100도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골퍼들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주는 ‘원포인트 끝장 레슨’이라는 소문을 타고 강남에서도 찾아온다. 과학적 노하우가 90일의 기적을 만들어내며 교육생(회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개개인의 특성과 성향을 단번에 진단해 100% 만족감을 주고 있다.
표 골퍼는 20년 전 마라톤과 축구를 하다가 스크린 골프를 통해 육체적, 정신적 건강까지 가져다주는 ‘스포츠의 꽃’인 골프에 푹 빠졌다. 그 후 1년6개월 만에 프로골퍼가 됐다.
골프는 아직도 시간과 비용 면에서 비싸다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GM 골프크리닉&스크린에서는 과학적인 원리에 따라 스윙 자세를 만들고, 약 2주 후 필드에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초스피드 교육으로 정평이 났다.
싱글도, 부부도, 아동과 청소년, 군인들도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골프를 재미있게 배우고 이용할 수 있는 GM 골프크리닉&스크린은 특히 신체적 접촉 없는 과학적 레슨만을 고집하고 있다.
표 골퍼는 “최근 동네마다 연습장과 스크린 필드가 생기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골프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다. 그런 만큼 첫 단추를 잘 끼워야 옷맵시가 나듯 골프도 정확한 자세 등 누구에게 배우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며 “GM 골프크리닉&스크린에서는 초스피드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점을 교육생들이 잘 알고 있다”고 자부했다.
GM 골프크리닉&스크린은 동두천시 지행동 현대아파트 앞에 위치해 있으며, 재난기본소득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문의 031-85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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