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병근 전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양주·연천을 지역위원장이 9월8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로 취임할 예정이다.
남병근 전 위원장은 9월7일 “그동안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실히 노력해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2월2일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동두천·양주·연천을 지역위원회를 사고위원회로 판정하면서 직위를 상실한 바 있다. 6.3지방선거 때는 동두천시장에 출마하기 위해 출판기념회까지 개최했으나, 정작 예비후보로 등록조차 하지 않는 등 정치적 부침이 심했다.